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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형상과 크기를 정의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채택된 수리적 모델인 세계 측지 시스템 1980의 기본적인 개념을 설명한다.
지구의 물리적 표면을 수학적으로 근사화한 회전 타원체와 그에 부수되는 물리 상수들의 집합체로서의 정의를 다룬다.
위성 항법 시스템과 정밀 지도 제작의 기초가 되는 표준 참조 체계로서의 중요성을 서술한다.
기존의 측지 기준계를 대체하여 새로운 표준이 제정된 역사적 경위와 국제적 합의 과정을 기술한다.
1979년 캔버라 총회에서 새로운 측지 기준계를 채택하게 된 배경과 의결 과정을 설명한다.
1967년 측지 기준계와 비교하여 측정 정밀도가 향상된 원인과 기술적 진보를 다룬다.
타원체의 형상을 결정하는 기하학적 요소와 지구의 역학적 성질을 규정하는 물리적 상수들을 상세히 분석한다.
적도 반지름, 편평률 등 타원체의 외형을 결정하는 주요 수치적 정의를 설명한다.
지구 타원체의 크기를 규정하는 중심으로부터 적도와 극까지의 거리를 기술한다.
지구의 자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타원체의 찌그러짐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를 분석한다.
지구의 질량, 자전 속도, 중력장 계수 등 물리적 운동과 관련된 핵심 상수들을 다룬다.
지구의 질량과 만유인력 상수의 곱으로 표현되는 역학적 기초 상수를 설명한다.
지구 내부의 질량 분포와 회전 관성에 의해 결정되는 계수의 물리적 의미를 서술한다.
실제 지형 측정, 지도 제작 및 항법 시스템에서 이 기준계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고찰한다.
국제 표준 타원체로서 전 지구적인 위치 결정 서비스의 기준이 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대한민국을 포함한 각국이 기존의 지역 타원체를 버리고 새로운 표준을 도입한 사례를 다룬다.
디지털 지도 데이터베이스 구축과 위성 항법 장치의 좌표 변환 알고리즘에서의 역할을 기술한다.
유사한 목적을 가진 다른 측지 시스템들과의 차이점 및 상호 호환성을 검토한다.
미 국방성이 수립한 체계와 기하학적, 물리적 수치 차이를 비교하고 실용적 관점에서의 동일성을 분석한다.
과거에 주로 사용되던 국지적 타원체와 비교하여 정밀도와 적용 범위의 차이를 고찰한다.